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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태권도 발전을 책임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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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경수대로 485, 4층
(인계동, GTA빌딩)경기도 태권도 협회
485, 4th floor of Gyeongsu-daero, Paldal-gu,
Suwon-si, Gyeonggi-do
TEL: 031-239-9561~2
전문체육과
TEL: 031-239-9561~3 FAX: 031-239-9564
E-mail: gyeonggitkd@naver.com
생활체육과
TEL : 031-239-9565 FAX: 031-239-9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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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태권도협회(회장 김경덕, 이하 GTA)가 제10회 전국체육대회 태권도 경기도대표 선수단 출정식을 갖고 종합우승 탈환을 다짐했다.

GTA는 4일 오전 11시 제104회 전국체전 태권도 경기도대표 선수단 출정식을 가졌다.
이날 출정식에는 김경덕 회장, 이영선 부회장, 임종남 부회장, 김평 총감독, 엄광섭 원로복지연금위원회 위원장, 황인식 태권도공제조합 상임이사, (재)경기도태권도협회 서명기 이사 등이 참석했다.
GTA는 3차례의 평가전을 통해 전국체전 대표를 선발했다. 다만 겨루기 진호준(수원시청, 남자 일반부 –68kg), 이선기(수원시청, 남자 일반부 –87kg), 항조우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박혜진(고양시청, 여자 일반부 –53kg) 등은 무 선발했다.
평가전을 통과한 겨루기 48명 품새 10명 등 58명이 고향과 개인의 명예를 위해 전국체전 출사표를 던졌다.
김경덕 회장은 출정식에서 “여러분들은 3차에 걸쳐 선발된 경기도에서 최고의 기량을 가졌다. 그 기량을 우물안 개구리식으로 경기도에서만 펼치지 말고 이번에 전국체전에서 여러분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길 기대한다”라고 선수단에 당부했다.
김 회장은 이어 “경기도는 전국체전 3연패라는 위업을 달성한 바 있다.”라고 밝히면서“그러나 그 이후에 타 시도의 전력 보강, 변형된 전국체전으로 전락하면서 경기도는 적지 않은 전력의 누수가 있었고 원하는 성적을 내지 못했다. 여러분들을 위해 몇 달 전부터 꼭 우승하라는 기도를 하고 있다. 여러분들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달라”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김 회장은“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적극적인 대처를 해달라”라면서“기술력과 체력 못지않게 정신력도 중요하다. 자신감까지 장착해서 대회에 임해 좋은 성적을 거둬달라. 무엇보다 부상 없이 대회를 마무리 하길 기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