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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병 치료중인 수련생 후원금 전달

경기도태권도협회
2023-08-08
조회수 840

재단법인경기도태권도협회(이사장 김경덕, 이하 경태재단)이 희귀질환으로 치료받고 있는 태권도 수련생 돕기에 팔을 걷으며 희망을 주었다.

경태재단은 26일 경기도태권도협회 사무실에서 뇌종양 수술 후 투병 중인 수원시태권도협회 고려태양 태권도장 수련생 최봄(12세) 양에게 ‘기쁨해 사랑나눔’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후원금 전달식에는 김경덕 경태재단 이사장, 서명기 상임이사, 경기도태권도협회 이영선 부회장, 임종남 부회장, 김평 사무국장, 수원시태권도협회 우희창 회장, 황규현 상임부회장, 이송학 사무국장, 손현근 고려태양 태권도장 관장, 최봄 양 부친 최종광씨 등이 참석했다.

최봄 양은 고려 태양 태권도장 수련생으로 머리에 종양이 생겨 제거 수술 후 치료를 받고 있다. 최 양의 종양은 높은 단계의 별세포종-피질하 뇌출혈 이란 희귀병이다.

수원시태권도협회(회장 우희창)는 최 양이 희귀병 치료를 받고 어려운 경제 여건하에서 어머니 없이 아버지 혼자 보살피는 딱한 사정을 손현근 관장(고려태양 태권도장)으로 전달받고 경태재단에 지원을 요청했다.

경태재단은 일선 지도자와 수원시협회의 지원요청에 후원금을 쾌척하며 최 양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주었다.

김경덕 경태재단 이사장은“경태재단 산하 ‘기쁨해 사랑나눔’은 어려움에 처한 태권도인 지원에 나서고 있는 단체이다”라면서“최봄 학생의 딱한 사정을 접하고 경태재단에서 후원금을 전달하게 됐다. 작은 금액이지만 치료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 이사장은 이어“최봄 학생은 희망과 용기를 잃지 말고 치료 잘 받아서 좋은 결과를 얻기를 바란다”라고 밝히면서“지속적으로 투병생활을 해야하는 만큼 관심을 가지고 추이를 지켜보겠다. 수원시태권도협회도 많은 관심 가져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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