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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태권도 발전을 책임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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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경수대로 485, 4층
(인계동, GTA빌딩)경기도 태권도 협회
485, 4th floor of Gyeongsu-daero, Paldal-gu,
Suwon-si, Gyeonggi-do
TEL: 031-239-9561~2
전문체육과
TEL: 031-239-9561~3 FAX: 031-239-9564
E-mail: gyeonggitkd@naver.com
생활체육과
TEL : 031-239-9565 FAX: 031-239-9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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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GTA 대의원총회 갖고 김평 회장 공식 임기 시작
○ 김평 회장“경기도협회 모든 구성원 기대에 부흥하겠다”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와 세대교체 신호탄을 쏜‘김평 호’의 경기도태권도협회가 첫 정기대의원총회를 가졌다.
2월 12일 오전 11시 경기도태권도협회 태극실에서 재적 대의원 31명 중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2024년 12월 20일 경기도태권도협회 회장선거에서 당선된 김평 회장은 대의원 총회를 개최하며 공식임기를 시작했다.
이날 총회에서 김평 신임 회장은“먼저 감사드립니다. 제가 45일 만에 인준 받고 오늘 총회까지 오게됐습니다”라면서“마치 긴 터널을 지나온 것 같은 느낌입니다. 지금까지 저를 믿고 지지해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고 인사말을 했다.
이어 김평 회장은“경기도태권도협회 및 31개 시군협회의 행정이 적체돼 있다”라고 밝히면서“시군협회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대한 빠른 행정 조치는 물론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라고 강조했다.
김평 회장은 경기도태권도협회 회장 선거 과정에서 느꼈던 소외도 밝혔다.
김평 회장은“공정과 상식이 무너진 게 정치판에만 있는 줄 알았는데 태권도계에도 현실화 됐다.”라면서“사실을 근거하지 않은 네거티브를 계속하는 것을보고 안타까웠다”라는 소감을 내비쳤다.
또한 “이번 경기도태권도협회 회장 선거는 경기도체육회에서 내려온 아젠다를 다 준수하며 공정하게 치러진 선거였다고 평가하고 싶다”라면서“그럼에도 불구하고 네거티브가 판을 치는 태권도계 현실이 안타까웠다”라고 덧붙였다.
김평 회장은“경기도태권도협회는 이제 새로운 출발을 시작했다. 경기도협회 회원 등 모든 구성원의 기대에 부흥하기 위해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피력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4년도 사업결과 및 수지결산 승인의 건 △규약 개정(안) 의결의 건 △임원 선임의 건 △감사 선임의 건 △스포츠공정위원회 선임의 건 등이 심의 안건으로 상정됐다.
지난 사업결과 및 수지결산 자료에 따르면 경기도태권도협회 회원도장 등록은 2,612개소로 2023년보다 36개 늘어났다. 여기에 미등록 도장이 더해지면 경기도 내 도장은 2,700개가 넘을 전망이다.
김평 회장은 이와 관련“도장등록비을 인하하면 아직 등록하지 않은 미등록 도장이 회원 도장으로 유입될 것으로 전망된다”라면서“회장 인준이 늦어 올해 1월부터 도장등록비를 인하하지 못하고 오늘 총회이후부터 인하하는 것을 이해해 달라”라고 밝혔다.
지난해 경기도태권도협회 심사 인원은 2023년보다 7천명 줄어 든 12만 5천명으로 파악됐다. 지난해 국내 심사 인원이 약 39만 명을 감안하면 경기도태권도협회가 차지하는 심사 인원은 30%를 훌쩍 넘어섰다.
인원이 줄어 든 것에 김평 회장은“도장은 증가하고 있지만 인원을 계속 줄어 들 것”이라면서“도장 지원정책을 강화해 인원이 줄어드는 것을 최대한 방지하겠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