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1, 2부 통합 대상 수상…심사 인원 1만명 돌파
남양주시 1부, 의왕시 2부 최우수협회로 각각 선정돼
김평 회장“돈 버는 회장 공약 지켜 더 큰 혜택 주겠다”

경기도태권도협회(회장 김평, 이하 GTA)가 올 한 해 현장에서 묵묵히 땀 흘리며 태권도의 가치와 위상을 높인 구성원들의 노고를 기리는 ‘2025 GTA 유공자 시상식’을 개최했다.
GTA는 23일 오전 10시 30분 3층 연수원에서 2025 GTA 유공자 시상식을 개최하고 올 해 주요 행사를 마무리 했다.
이날 유공자 시상식에는 GTA 김평 회장과 김종옥, 심재우, 이도성, 강신관, 이영숙, 임상우 부회장, 김규필 이사를 비롯한 이사진, (사)태권도공제회 황인식 상임이사, 엄광섭 복지연금위원회 위원장, 31개 시군 태권도협회 회장 및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김평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2600여 개 회원 도장, 지도자, 선수 등 구성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김평 회장은“여기 계신 분들이 1년 동안 경기도태권도협회를 이끌어 주셨다. 이에 대해 감사합니다”라면서“여러분과 함께하는 이 자리가 저는 고맙고,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김평 회장은 이어“경기도태권도협회에 어떤 식으로든 기여 하면 그에 대한 보상은 반드시 할 것이다”라면서“그래서 여러분들이 신나는 경기도, 신명 나는 경기도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 저는 이러한 것을 일구려 합니다”라고 밝혔다.
김평 회장은 “경기도태권도협회는 임직원이나 시군 협회가 이끌어 가는 게 아니라 2600여 명의 회원, 지도자, 선수 등 모든 분이 경기도태권도협회를 끌고 가는 것이다”라면서“신명 나게 이끌어 갈 수 있는 풍토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라고 재차 강조했다.
김평 회장은 또한“저는 공약으로 돈 버는 회장을 약속했다”라면서“올 한 해 경기도협회와 사단법인 태권도공제조합, 재단법인 GTAF에서 부지런히 돈을 벌기 위한 일을 진행 했다. 올해 약 8억원 정도 심사를 제외한 외부 수입을 거뒀다. 협회는 협회대로 우리의 자산을 절약하기 위해 도 대회 유치를 전개하여 심사 이외에 약 3억 원의 수익을 거뒀고, 공제조합은 5억 원의 수익을 올렸다. 우리 임원들도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협회의 자산을 절약하고, 외부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다는 점을 알아달라”고 강조했다.
김평 회장은 끝으로 “저는 아직 배가 고프다. 더 많이 벌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그래서 그 혜택이 경기도협회 모든 구성원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유공자 시상식에서 1,2부 통합 대상은 화성시태권도협회가 차지했다. 화성시태권도협회는 올해 심사 인원을 1만 명을 넘겨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심사 인원이 감소되는 등 국내 사정을 고려해 볼 때 심사 인원 1만 명 돌파는 큰 발자취를 남겼다.
최우수협회로 1부 남양주시태권도협회(회장 강신관)와 2부 의왕시태권도협회(회장 서정욱)가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남양주협회의 경우 지난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최우수협회로 선정되면서 심사와 경기, 지역 태권도 활성화 측면에서 모범적인 협회의 모습을 보여 주었다는 평가다.
시군별 최우수지도자 부문에서는 1부 시군 경희대한라태권도장 이재동 관장, 한마루태권도체육관 남재수 관장, 시흥경희대태권도장 이성우 관장, 경희대새한태권도 고학선 관장, 국가대표보름태권도장 윤민규 관장, 경희대슈퍼아이태권도 이광주 관장, 2부 시군 용인대태권쏭태권도장 구모령 관장, 태호태권도 이동윤 관장, 경희대석사비룡태권도장 정재식 관장, 하남용인대슬기태권도장 장인환 관장이 이름을 올렸다.

올해의 명품 도장은 경희대효태권도(관장 박지훈)와 아이베스트태권도(관장 조상준), 숨비소리태권도(관장 조남도)가 선정됐으며, 모범경기지도자상은 태성중학교의 오광석 지도자와 오마중학교의 김태오 지도자가 수상했다.
경기도협회는 매년 유공자 시상식을 통해 다수의 자녀를 출산하여 저출산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또 태권도를 가르쳐 인성교육에 나서고 있는 가정에게 다자녀으뜸상을 수여하고 있다.
올해는 백두태권도장의 권덕환, 조광운 부부와 고려태권도장의 김영호, 김하연 부부, 경희대두드림태권도장 구정희, 한다정 부부, 하길태권도장 강현보, 나수정 부부가 자녀를 모두 태권도 수련인으로 육성하면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경기도협회는 도장뿐만 아니라 경기 부문에 대한 포상도 대대적으로 진행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경기도협회는 2024 홍콩 세계품새태권도선수권대회에 파견된 국가대표 지도자와 선수를 비롯해 2025 우시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지도자와 선수,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경기도 대표 지도자와 선수,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경기도 대표 지도자와 선수에게도 경기력 향상 지원금 명목의 포상금을 지급했다.
화성시 1, 2부 통합 대상 수상…심사 인원 1만명 돌파
남양주시 1부, 의왕시 2부 최우수협회로 각각 선정돼
김평 회장“돈 버는 회장 공약 지켜 더 큰 혜택 주겠다”
경기도태권도협회(회장 김평, 이하 GTA)가 올 한 해 현장에서 묵묵히 땀 흘리며 태권도의 가치와 위상을 높인 구성원들의 노고를 기리는 ‘2025 GTA 유공자 시상식’을 개최했다.
GTA는 23일 오전 10시 30분 3층 연수원에서 2025 GTA 유공자 시상식을 개최하고 올 해 주요 행사를 마무리 했다.
이날 유공자 시상식에는 GTA 김평 회장과 김종옥, 심재우, 이도성, 강신관, 이영숙, 임상우 부회장, 김규필 이사를 비롯한 이사진, (사)태권도공제회 황인식 상임이사, 엄광섭 복지연금위원회 위원장, 31개 시군 태권도협회 회장 및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김평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2600여 개 회원 도장, 지도자, 선수 등 구성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김평 회장은“여기 계신 분들이 1년 동안 경기도태권도협회를 이끌어 주셨다. 이에 대해 감사합니다”라면서“여러분과 함께하는 이 자리가 저는 고맙고,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김평 회장은 이어“경기도태권도협회에 어떤 식으로든 기여 하면 그에 대한 보상은 반드시 할 것이다”라면서“그래서 여러분들이 신나는 경기도, 신명 나는 경기도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 저는 이러한 것을 일구려 합니다”라고 밝혔다.
김평 회장은 “경기도태권도협회는 임직원이나 시군 협회가 이끌어 가는 게 아니라 2600여 명의 회원, 지도자, 선수 등 모든 분이 경기도태권도협회를 끌고 가는 것이다”라면서“신명 나게 이끌어 갈 수 있는 풍토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라고 재차 강조했다.
김평 회장은 또한“저는 공약으로 돈 버는 회장을 약속했다”라면서“올 한 해 경기도협회와 사단법인 태권도공제조합, 재단법인 GTAF에서 부지런히 돈을 벌기 위한 일을 진행 했다. 올해 약 8억원 정도 심사를 제외한 외부 수입을 거뒀다. 협회는 협회대로 우리의 자산을 절약하기 위해 도 대회 유치를 전개하여 심사 이외에 약 3억 원의 수익을 거뒀고, 공제조합은 5억 원의 수익을 올렸다. 우리 임원들도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협회의 자산을 절약하고, 외부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다는 점을 알아달라”고 강조했다.
김평 회장은 끝으로 “저는 아직 배가 고프다. 더 많이 벌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그래서 그 혜택이 경기도협회 모든 구성원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유공자 시상식에서 1,2부 통합 대상은 화성시태권도협회가 차지했다. 화성시태권도협회는 올해 심사 인원을 1만 명을 넘겨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심사 인원이 감소되는 등 국내 사정을 고려해 볼 때 심사 인원 1만 명 돌파는 큰 발자취를 남겼다.
최우수협회로 1부 남양주시태권도협회(회장 강신관)와 2부 의왕시태권도협회(회장 서정욱)가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남양주협회의 경우 지난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최우수협회로 선정되면서 심사와 경기, 지역 태권도 활성화 측면에서 모범적인 협회의 모습을 보여 주었다는 평가다.
시군별 최우수지도자 부문에서는 1부 시군 경희대한라태권도장 이재동 관장, 한마루태권도체육관 남재수 관장, 시흥경희대태권도장 이성우 관장, 경희대새한태권도 고학선 관장, 국가대표보름태권도장 윤민규 관장, 경희대슈퍼아이태권도 이광주 관장, 2부 시군 용인대태권쏭태권도장 구모령 관장, 태호태권도 이동윤 관장, 경희대석사비룡태권도장 정재식 관장, 하남용인대슬기태권도장 장인환 관장이 이름을 올렸다.
올해의 명품 도장은 경희대효태권도(관장 박지훈)와 아이베스트태권도(관장 조상준), 숨비소리태권도(관장 조남도)가 선정됐으며, 모범경기지도자상은 태성중학교의 오광석 지도자와 오마중학교의 김태오 지도자가 수상했다.
경기도협회는 매년 유공자 시상식을 통해 다수의 자녀를 출산하여 저출산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또 태권도를 가르쳐 인성교육에 나서고 있는 가정에게 다자녀으뜸상을 수여하고 있다.
올해는 백두태권도장의 권덕환, 조광운 부부와 고려태권도장의 김영호, 김하연 부부, 경희대두드림태권도장 구정희, 한다정 부부, 하길태권도장 강현보, 나수정 부부가 자녀를 모두 태권도 수련인으로 육성하면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경기도협회는 도장뿐만 아니라 경기 부문에 대한 포상도 대대적으로 진행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경기도협회는 2024 홍콩 세계품새태권도선수권대회에 파견된 국가대표 지도자와 선수를 비롯해 2025 우시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지도자와 선수,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경기도 대표 지도자와 선수,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경기도 대표 지도자와 선수에게도 경기력 향상 지원금 명목의 포상금을 지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