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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지역 100여명 지도자, 경기도協 전통태권도 세미나 참여

경기도태권도협회
2023-08-11
조회수 506

경기도태권도협회(회장 김경덕)가 남미지역 현지 태권도 사범들을 대상으로 태권도 세미나를 개최했다.

현지시간 8월 4일, 파라과이 아순시온에 위치한 산로렌조 체육관에서 진행된 세미나는 경기도협회가 2021년 발간하여 보급을 시작한 전통태권도의 기술 교육, 도장 수련법, 겨루기 기본 동작, 겨루기 심판법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 현장을 찾은 100여명의 남미지역 태권도 사범들은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볼리비아, 브라질, 페루, 칠레 등에서 태권도를 지도하는 현지 사범들로 이번 교육 참가를 위해 파라과이를 찾았다.

경기도협회 김경덕 회장은 전통태권도 세미나에 직접 강사로 참여하면서 전통태권도를 이용한 도장 수련법에 대해 집중적으로 지도했다.

김 회장은 “아이들의 놀이로써의 태권도가 아니라 과거 내가 배우고 가르치던 시절의 전통태권도 수련법을 지도하려 한다”면서 “태권도 수련은 시작과 끝의 순서가 있다. 여기에서는 이 과정에 따라 시작부터 마무리 운동까지 함께 하고자 한다. 여기 모인 지도자들이 이러한 지도법을 잘 배우고 익혀, 현지 도장에서 수련인들을 지도할 때 이용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경덕 회장은 김규필 총무전산위원장과 김현섭 경기력향상위원을 조교로 직접 강의에 나서 시작훈련으로 군훈련체조인PT를 이용한 스트레칭과 경기도협회의 전통태권도 교본을 토대로 잊혀진 동작인 앞차올리기, 바깥돌려차기, 안돌려차기, 뛰어서모둠차기 등의 동작 등을 지도했다.

이후 진행된 심판법 교육은 이현구 심판위원장, 이용화, 박수경 심판원이 강사로 나서 겨루기 수신호와 차렷, 갈려, 감점 등을 집중교육했으며, 겨루기 기본동작 교육은 이명두 경기위원장, 조승희 기록위원장, 손희윤 기록위원과 김현섭 경기력향상위원이 지도에 나섰다.

이날 세미나는 현지 일정문제로 하루만 진행되면서 참가 지도자들에게는 아쉬움을 남겼지만, 김경덕 회장은 “다음에는 다시 세미나를 기획해 보다 다채롭고 현장에서 도움이 많이 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다시 남미를 찾겠다”고 후일을 기약했다.

경기도협회는 태권도 보급을 위한 GTA컵 대회에 맞춰 인근지역 지도자를 대상으로 심판, 지도자 등의 전문인력을 파견해 무상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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