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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연금위원 대상 지도자 연수교육

경기도태권도협회
202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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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에 이어 2차…한파도 날려버린 뜨거운 열정 발산 김경덕 회장“GTA 자랑 자존심 복지연금 더욱 견고히 다질 것”

경기도태권도협회(회장 김경덕) 원로복지연금위원회(위원장 엄광섭, 이하 복지연금위) 위원들이 지난 1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전통태권도 지도자 연수교육을 받았다.

이번 복지연금위 전통태권도 지도자 연수교육은 지난해 12월(18일-19일) 1차에 이어 두 번째다.

GTA 연수원에서 진행된 이번 연수교육에서 참가자들은 한파에 아랑곳하지 않고 우렁찬 목소리로 추위를 녹였다.

김경덕 GTA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통태권도 지도자 연수교육에 참가한 위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김 회장은 “오랫만에 정든 도복을 입으시고 선후배 분들이 한마음 한뜻이 되어 수련하는 모습이 너무나도 아름답다. 비록 지금은 현장을 떠나 있지만, 우리가 태권도를 잊을 수 있겠느냐?”면서“할 수 없이 모이는 그런 행사가 아니라 진정한 태권도인으로서의 자긍심을 잃지 않으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이번 연수를 봐 달라”고 당부했다.

김 회장은 복지연금 효율적인 관리에 대해서도 위원들에게 강조했다.

김 회장은 “오늘의 GTA가 있기까지 여러분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그러나 GTA는 우리만의 것이 아니다. 지금도 2500여 도장이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복지연금을 계속 수압하고 있다”면서“축적된 45억 여원의 기금은 과거의 여러분과 현재의 후배 제자들이 함께 모아 놓은 고귀한 기금이어서 알뜰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김 회장은“저를 비롯한 현재 임원들은 복지연금 고갈을 막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 달라”면서“코로나19 사태로 2020년, 2021년 매년 약 4억원 정도의 손실을 보고 있는 것 또한 부인할 수 없는 과제이다. 최소한의 손실을 막기 위해 다각도로 고심하고 연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더불어“GTA의 자랑이고 자존심인 복지연금은 절대로 희생시킬 수 없다는 게 저의 확고한 철학이다”고 힘주어 말했다.

엄광섭 위원장은 연수 교육을 마친 후“이틀간 전통태권도지도자 연수 교육을 받느냐 고생이 많았다.”면서“복지연금위 임원들은 위원들의 복지향상에 더욱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연수교육에 참가한 위원들은 경기도 도지사 표창장을 받은 엄광섭 위원장에게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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