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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회 경기도태권도협 회장기 태권대회

경기도태권도협회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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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태권도협회(회장 김경덕 이하 GTA)가 주최 주관하는 제46회 경기도태권도협 회장기 태권도대회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물 맑은 양평체육관에서 사흘간 열전을 펼쳐졌다.

이번 대회는 전문체육 겨루기 개인전 794명 품새 401명 생활체육 910명 (겨루기 400명 품새 489명 격파 21명) 총 2105명이 참석했다.

7일(목) 오전 11시 대회개회식에는 태권도관계자와 지역 내 관장들이 참석했다. GTA 김경덕 회장, 양진방 대한태권도협회 회장, 이종갑 태권도 진흥재단 이사장, 직무대행 최권열 한국초등학교 태권도연맹 회장, 한규학 경남태권도협회 회장, 이승완 국기원 원로 회의장, 전진선 양평군수, 김선교 국회의원, 윤순옥 양평군의회의장, 정상욱 양평군 체육회 회장 등 지역 인사들이 자리를 함께 빛냈다.


김경덕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천혜의 자연환경과 12만 인구 양평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개최하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오늘의 이 대회는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여러분들의 무대이며 승부에 연연하지 말고 정정당당한 스포츠 정신을 발휘하여 모두가 승자가 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자"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김 회장은 "2024년 파리올림픽이 개최되는 해이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출전 전 체급 금메달을 획득하면서 태권도 종주국의 면모를 확실하게 보여주었으며 2020년 도쿄올림픽에서는 한국선수단의 노골드를 마무리했다. 이는 세계적으로 태권도가 보급되면서 각국 선수들의 실력이 상향 평준화되는 과정"이라며 "한국인 사범들이 열심히 해외에서 태권도를 전파한 결과로 올림픽 종목으로서의 태권도가 제대로 자리 잡았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미래의 태권도 꿈나무 선수들에게 있어 오늘의 이 대회가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대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환영사에서 "참가선수들에게 태권도발전에 힘써 달라"고 요청하며 태권도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체육의 브랜드화 되는 것을 강조했다. 그는 또한 "감정을 가지고 이번 대회에서 최고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개회식이 끝나고 축하 행사로 대경대학교 태권도 시범단의 절도 있고 화려한 공연으로 참석한 모든 이들에게 많은 환호와 큰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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