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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태권도 발전을 책임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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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경수대로 485, 4층
(인계동, GTA빌딩)경기도 태권도 협회
485, 4th floor of Gyeongsu-daero, Paldal-gu,
Suwon-si, Gyeonggi-do
TEL: 031-239-9561~2
전문체육과
TEL: 031-239-9561~3 FAX: 031-239-9564
E-mail: gyeonggitkd@naver.com
생활체육과
TEL : 031-239-9565 FAX: 031-239-9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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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평 회장“그간 과정 자랑스럽고 후회 없는 경기를 해라”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태권도 경기도 대표 선수단이 출정식을 갖고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
경기도태권도협회(회장 김평)는 22일 GTA 태극실(대회의실)에서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태권도 경기도대표 선수단 출정식을 가졌다.
이날 출정식에는 김평 GTA 회장, 김종옥 심재우 부회장, 김규필 이사, 이명두 사무국장, 시군협회 회장, 엄광섭 복지연금위원회 위원장, 황인식 (사)태권도공제회 상임이사, 이영선 (재)경기도태권도협회, 30여 명의 학부모들이 참석했다.
김평 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출정식에 선수, 지도자, 학부모님, GTA 임원 분들이 참석해서 선수들을 격려하고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참석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 회장은 격전지로 떠나는 선수들에게“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을 다 하고서 하늘의 뜻을 기다린다.”라는 고사를 소개하면서“여러분들은 경기도 대표로 선발되고 합동 강화훈련 등을 거치며 여기까지 오는 과정에서 최선을 다했고 구슬땀을 흘렸다. 여러분들이 자랑스럽다”다고 밝혔다.
이어 김 회장은“성적 중요하다. 성적만큼 중요한 게 과정이다. 여러분들은 배우는 학생으로서 이 자리에 오는 과정에서 많은 것을 얻었으면 한다”라면서“최선을 다한 과정을 거쳐고 이제 후회 없는 경기로 자신의 흘린 땀의 결실을 거두기 바란다”라고 격려했다.
더불어 김 회장은“경기도태권도협회는 선수 여러분들이 불편함 없이 대회를 치르고 무탈하게 대회를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지원을 최대한 할 것이다”라면서“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언제든 말해 달라”라고 말했다.
선수단 대표로 지호찬(태성중학교, 남중-69kg), 곽민채(율전중학교, 여중 –68kg) 등이 선전을 다짐하는 선수선서를 했다.
경기도태권도협회는 남초, 여초, 여중 각 8체급과 남중 11체급 등 35명의 선수를 선발했다.